스킵 네비게이션


PHOTO GALLERY

이전사진

포토제목입니다

다음사진

창닫기

SNS 전체보기

전체일정표

SNS 오른쪽으로 열기

상위링크

  • 회원가입
  • 로그인
  • youtube.gif
  • facebook
  • twitter
  • 익산시청바로가기
  • 사이트맵

축제소개 메뉴 이미지

문서제목

서동요 이야기

익산의 견우와 직녀

문서위치

익산의 견우와 직녀 - 고도리석불입상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 향기로운 꽃보다 진하다고... 고려시대 석불이 200m를 사이에 두고 남자와 여자로 서 있다. 이 사이에는 옥룡천이 흐르고 있어 마냥 두 남녀는 바라보고 있어야 했다. 지금은 다리가 있어 우리 몰래 서로를 만나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고려시대 당시에는 다리가 없었나보다. 고려시대의 그의 사랑을 살짝 엿보자.

두 석불은 서로 사랑을 하였다. 하지만 천(옥룡천)이 흐르고 있어 서로 만날 수 없어 항상 그들은 슬펐다. 그들은 일년에 단 한번 가장 추운 음력 섣달 그믐날 천이 꽁꽁 얼어붙는 날, 서로 만나 사랑을 하고 새벽닭이 울면 서로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다고 한다.
바쁜 걸음일수록 그들의 얼굴을 자세히 살펴보니 한 분의 석불(부처님) 얼굴에 수염이 있다. 그리고 입 꼬리를 살짝만 올려 웃고 있다. 눈은 가늘게 뜨고 말이다. 한참 바로 보면 나도 몰래 같이 웃고 있다. 서로 만날 수는 없지만 그 지긋한 마음이 느껴진다. 또 다른 한 분은 얼굴이 깨끗하다. 여자다. 수염이 없다. 한 석불은 동고도리, 또 다른 석불은 서고도리에 위치하고 있다.
두기의 석불은 고려시대의 석불로서 풍수지리적으로 세웠다는 설과 함께 지금껏 이룰 수 없는 사랑을 말없이 바라만 보고 있다. 보물 46호이다.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 자동수집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관리자로그인

주소와 연락처

익산문화재단 : 570-010 전북 익산시 평동로 1길 28-4,대표전화:063)843-8817, 팩스번호:063)843-9912

저작권

COPYRIGHT(C) SEODONGFESTIVAL. ALL RIGHTS RESERVED.

PHOTOGALLERY

썸네일 이미지
무왕천도퍼레이..
썸네일 이미지
익산서동축제20..
썸네일 이미지
무형문화재 공..
썸네일 이미지
익산서동축제20..
썸네일 이미지
익산서동축제20..
썸네일 이미지
서동선발대회20..
썸네일 이미지
서동선발대회20..
이전보기 1 2 3

SNS보드

SNS전체보기

SNS Service

페이스북

트위터